부산시와 중국 화통케이블그룹 자회사인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이 '산업용 특수 케이블 생산 시설 건립 투자'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투자는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이 546억 원을 투입해 부산에 3번째 공장을 설립하고 4백여 명 신규 고용한다는 내용입니다. <br /> <br />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은 지난 2019년 중국 화통케이블그룹이 부산 지사 외국인 투자 지역에 설립한 외국인 회사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1012274490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